이 계산기는 평균 기반 추정치이며 실제 혈중 알코올 농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. 음주운전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로 절대 사용할 수 없습니다. 한국 도로교통법(§44) 운전 금지 기준은 BAC 0.03%이며, 조금이라도 음주했다면 운전하지 마세요. 과도한 음주나 알코올 의존이 우려되면 전문의 상담을 받으세요.
술 깨는 시간 계산기
성별·체중·음주량으로 현재 추정 혈중 알코올 농도(BAC)와 술이 깨는 예상 시간을 계산합니다.
술 깨는 시간 계산기 입력
술 깨는 시간이란?
술이 깬다는 것은 혈중 알코올 농도(BAC)가 0.00%로 떨어지는 것을 뜻합니다. 이 계산기는 Widmark 공식으로 마신 순수 알코올량·체중·성별을 이용해 현재 추정 BAC를 구하고, 시간당 약 0.015%씩 분해된다는 가정으로 술이 깨는 시간을 추정합니다.
다만 알코올 분해 속도는 개인·컨디션·음식 섭취에 따라 크게 달라, 결과는 평균 기반 추정치입니다. 한국 도로교통법(제44조)상 운전 금지 기준은 BAC 0.03%이며, 이 추정치는 음주운전 가능 여부 판단에 절대 사용할 수 없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술 깨는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- Widmark 공식으로 추정합니다. 마신 순수 알코올량과 체중·성별로 혈중 알코올 농도(BAC)를 구하고, 시간당 약 0.015%씩 분해된다고 가정해 0.00%까지 걸리는 시간을 계산합니다. 어디까지나 평균 기반 추정이며 개인차가 큽니다.
- 한국 음주운전 단속 기준은 얼마인가요?
- 도로교통법 제44조에 따라 혈중 알코올 농도 0.03% 이상이면 운전이 금지됩니다(면허 정지 기준). 0.08% 이상은 면허 취소입니다. 다만 이 계산기의 추정치는 실제 측정값과 다를 수 있으므로, 음주 후에는 수치와 관계없이 운전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.
- 소주 한 병을 마시면 언제 깨나요?
- 체중·성별·컨디션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. 예를 들어 소주 1병(360ml·17%)은 순수 알코올 약 48g으로, 70kg 남성 기준 대략 6~7시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. 정확한 값은 계산기에 본인 정보를 넣어 확인하되, 추정치임을 반드시 감안하세요.
- 자고 일어나면 술이 다 깨나요?
- 반드시 그렇지 않습니다. 늦게까지 많이 마셨다면 다음 날 아침에도 알코올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. 알코올 분해 속도(시간당 약 0.015%)는 수면으로 빨라지지 않으므로, 아침 운전 전에도 전날 음주량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.
- 이 계산 결과로 운전해도 되는지 알 수 있나요?
- 아니요. 이 계산기는 절대 음주운전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로 쓸 수 없습니다. 추정 오차와 개인차가 크고, 실제 단속은 호흡·혈액 측정으로 이뤄집니다. 조금이라도 마셨다면 운전하지 마세요.
계산 방법 및 근거
- Widmark 공식: BAC(%) = 100 × 순수알코올(g) ÷ (체중g × r) − 0.015 × 경과시간
- 순수 알코올(g) = 음주량(ml) × 도수(%) ÷ 100 × 0.789
- 분포계수 r: 남 0.68 · 여 0.55 · 소거율 시간당 약 0.015%
- 한국 단속 기준: 도로교통법 §44 — BAC 0.03% 이상 운전 금지
Widmark 공식은 평균 모델로 개인차(성별·체지방·대사·음식)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합니다.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